마음에 드는 문구들... 잡동사니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의 모습도 제각각이다"
from 안나 카레니나 by 톨스토이

"매일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2가지 하는 것은 영혼을 위해서는 좋다"
from 달과 6펜스 by 서머싯 몸

"Fluctuat nec mergitur(흔들릴지언정 가라앉지 않는다)"

"자신을 격려하는 최상의 방법은 남을 격려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by 마크 트웨인

직장 vs 가정 혼자서 주절주절

누군가 나에게

"직장과 가정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가정이지!!"

라고 대답할 것이다.
직장은 잃으면 다시 구하면 되지만, 가정은 한번 깨어지면 되돌릴 수 수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집에 좀 보내줘!!! (버럭)
결혼한지 이제 두달인데 벌써 냉랭해지는 집안분위기는 어쩔건데?...orz
(참고로 이 글도 회사에서 핸드폰으로 올리는 중...ㅠㅠ)



ps. 그래도 다음주엔 4일간 교육이니 일찍 퇴근하겠군. 이라고 생각해보니 교육장소는 탕정사업장...-_-;;;

내 인생에 있어서... 혼자서 주절주절

아무리 생각해도

내 인생에 있어서 파란피가 흐르는 날은 절대로 오지 않을거 같다.


고용관겨를 고용주와 피고용인간의 계약관계로만 보는 나로서는 어떻게 되더라도 '회사님 감사감사' 하게 되는 날은 오지 않겠지...;;;



ps. 모사업장에서 내년부터 애니콜이 아니면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지며, 지금은 '계도'기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벙쪄있는 상황입니다...orz

현재 갖고 싶은 핸드폰... 아이티 이야기

아직도 끝나지 않는 24개월 약정중입니다만, 갖고 싶은 핸드폰에 대한 포스팅을 몇번 했었지요. 사실 그동안 진짜 '이건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핸드폰을 꼽으라면 역시
이 물건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솔직히 이 녀석은 언제 나올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담달폰의 대명사인지라 솔직히 조금 지치기도 했달까... 그래서 조금은 비현실적인 소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조금은 현실적인 소망으로 생각한 녀석이 바로
이 녀석!! 가격도 나름 적당하고, OZ와 조합하면 꽤 쓸만한 선택이 아닐까 싶어서, 남은 할부금을 쏟아내고 LGT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녀석의 등장소식을 듣고는 계속 주시중이었는데, 착한 가격(55만원)에 쓸만한 스팩(심비안 스마트폰+뮤직폰)인 지라 "어머 이건 꼭 사야 돼!!" 라는 마음에 현재는.... 구입시기만을 조율중입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진짜로 아이폰이 나온다면 이 녀석은 못해도 고속버스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아마 올해가 가기 전에는 제 손에 들어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노키아 5800의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스마트폰이라는 점과 함께 맥과 궁합이 좋다는 점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 아니면 맥에서 싱크는 거의 불가능한데, 이 녀석은 그 점에서 OK인데다가 아이튠즈와도 호환이 된다고 하니제 입장에서는 정말 아이폰 다음으로 가는 딱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퇴근 버스의 무개념들 혼자서 주절주절

회사가 지방(?)인지라 회사 출퇴근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그런데 가끔 버스에서 무개념남들과 같이 앉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참 짜증나는 일입니다. 
버스 좌석을 보면 두명이 같이 앉게 되어 있는데, 다리를 쫙 벌리고 퍼져 앉아서는 옆자리에 앉는 사람의 자리를 침범하는 것들이랑 같이 앉아서 3~40분을 가려면 정말 고욕이죠. 
그런 것들을 보면 진짜 무개념에 짜증이 나서 넘어오는 부위를  칼로 잘라내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ps.이런 건 뭐랄까 체격과도 상관이 있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인간으로서의 개념탑재여부가 가장 큰 요소인 것 같습니다. 키가 180cm는 넘을 것 같은 위너인데도 옆사람에게 피해줄까봐 한껏 움추려 앉는 사람도 있는 반면, 루저주제에 있는 힘껏 몸을 늘려 혼자 1.2~3의 자리를 차지하는 무개념도 있으니까요...-_-;;
그러고보면 미국에서 국내선 항공기탈 때 옆에 제 1.5배는 되어 보이는 사람이 앉았는데도 그걸로 인해서 불편한 느낌은 받지 않았었군요. 확실히 '남에게 피해주는 일을 삼가하려는 문화'의 존재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2년 종말론. 혼자서 주절주절

내일 개봉하는 영화 2012로 인해서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야기가 나름 널리(?) 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근거(?)로 마야의 달력이나 미국의 뭐시기 비밀 컴퓨터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만, 그건 그렇다치고...
현재 제가 있는 부서에서 하고 있는 일이 2012년 양산예정의 제품에 들어갈 기술개발인데, 2012년에 세상이 망한다면 굳이 고생해서 개발할 필요가 없어지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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