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1일
Internet Explorer 7 Beta 2
[TB] : Internet Explorer 7 베타2 preview 유출! (가져가세요~)
올블로그에서 놀다가 IE7B2에 관한 포스팅을 통해서 beta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베타테스터'를 하는 적은 거의 없습니다만, IE7의 경우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설치해봤습니다.
스크린샷을 볼 때는 조금 불편할 것 같았던 UI도 막상 써보니 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바가 없이 툴바에 메뉴가 들어있는 식이라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 상식의 틀에 갇혀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메뉴에서 뭔가를 쓸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웬만한 기능은 Firefox라던지 Avant같은 여타의 브라우저에서 이미 지원하던 기능이라서 큰 감흥은 없었지만, 이렇게 열려있는 창을 썸네일로 보게 하는 기능은 꽤 신선했습니다. (불여우에서도 확장기능으로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스크린샷으로 봤을 때는 혹시 버벅이지않을까 우려했었는데, 생각외로 부드럽게 전환이 가능했습니다. 특히나 단축키가 Ctrl+Q라는 점은 접근성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RSS구독의 경우 페이지에 XML링크가 있으면 이와같이 아이콘이 활성화되는 식인데요, 귀찮아서 RSS 기능은 써보지 않았습니다. (어짜피 불여우에서도 안쓰는 기능이라)
일단 직접 써보니 스크린샷으로 볼 때에 비해서는 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뭐든지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달까요? 이정도면 꽤 쓸만한 물건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잠깐 써보고 결국 삭제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1) 휠로 페이지를 스크롤할 때 IE6에 비해서 버벅이는 느낌이 들었다. (2) 어짜피 불여우를 쓰기 때문에 베타가 주는 찜찜함을 상쇄시킬만큼 필요성이 높지 않다.
랄까요? 정식버전이 나오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마우스 제스춰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는 쓸 수 없습니다!!"가 본심.....OTL
올블로그에서 놀다가 IE7B2에 관한 포스팅을 통해서 beta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베타테스터'를 하는 적은 거의 없습니다만, IE7의 경우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설치해봤습니다.
스크린샷을 볼 때는 조금 불편할 것 같았던 UI도 막상 써보니 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바가 없이 툴바에 메뉴가 들어있는 식이라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 상식의 틀에 갇혀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메뉴에서 뭔가를 쓸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직접 써보니 스크린샷으로 볼 때에 비해서는 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뭐든지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달까요? 이정도면 꽤 쓸만한 물건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잠깐 써보고 결국 삭제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1) 휠로 페이지를 스크롤할 때 IE6에 비해서 버벅이는 느낌이 들었다. (2) 어짜피 불여우를 쓰기 때문에 베타가 주는 찜찜함을 상쇄시킬만큼 필요성이 높지 않다.
랄까요? 정식버전이 나오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마우스 제스춰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는 쓸 수 없습니다!!"가 본심.....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