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IE 7 정식 버전(영문판)의 뒤를 이어서 바로 Firefox 2.0이 출시되었지요. 저야 누출된 URL로 정식 발표보다 조금 빠르게 받아서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아무튼 IE7에 뒤처지지 않고 뒤이어서 바로 2.0이 나와줘서 기뻤습니다.
일단, Firefox 2.0의 장점에 대해서야 워낙 다른 분들이 포스팅을 많이 해주셔서 더 쓸 말은 없습니다만, 맥용의 경우 1.5.x보다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 것 같더군요. 특히 초기 로딩시간이 체감적으로 꽤 향상된 것 같습니다. 기존의 1.5.x에서는 처음 로딩시 너무 오래 걸려서 한동안 주력 웹브라우저로 Safari나 Shiira를 썼습니다만, 이제 적어도 윈도우에서 띄울 때 정도는 되는데다가 Safari등에 비해서 그렇게 크게 더 걸리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정확한 시간은 못 재봤습니다만, 제 맥미니 1.5 solo에서 Safari가 약 5초대에 비해서 약 7~8초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맥에서의 주력 브라우저도 다시 Firefox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만,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불여우사용자분들도 빠르게 2.0으로 이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체 표본수가 작은 관계로 정확한 통계는 아니겠습니다만, 출시 이후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2.0 사용자가 1.5.7을 능가하게 되었네요.
모쪼록 2.0과 함께 파폭사용자가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그런데 예전에는 파폭이 10몇 퍼센트였는데 그 비율이 1.5.7과 2.0으로 나뉘어져서 그런지 각각은 좀 줄었네요...ㅠ.ㅠ
ps. 한국어판이 출시되지 않았는데도 IE 7.0 사용자분도 좀 계시네요...^^;
태그 : 파이어폭스 , 브라우저
일단, Firefox 2.0의 장점에 대해서야 워낙 다른 분들이 포스팅을 많이 해주셔서 더 쓸 말은 없습니다만, 맥용의 경우 1.5.x보다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 것 같더군요. 특히 초기 로딩시간이 체감적으로 꽤 향상된 것 같습니다. 기존의 1.5.x에서는 처음 로딩시 너무 오래 걸려서 한동안 주력 웹브라우저로 Safari나 Shiira를 썼습니다만, 이제 적어도 윈도우에서 띄울 때 정도는 되는데다가 Safari등에 비해서 그렇게 크게 더 걸리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정확한 시간은 못 재봤습니다만, 제 맥미니 1.5 solo에서 Safari가 약 5초대에 비해서 약 7~8초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맥에서의 주력 브라우저도 다시 Firefox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만,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불여우사용자분들도 빠르게 2.0으로 이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2.0과 함께 파폭사용자가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그런데 예전에는 파폭이 10몇 퍼센트였는데 그 비율이 1.5.7과 2.0으로 나뉘어져서 그런지 각각은 좀 줄었네요...ㅠ.ㅠ
ps. 한국어판이 출시되지 않았는데도 IE 7.0 사용자분도 좀 계시네요...^^;
태그 : 파이어폭스 , 브라우저










덧글
lchocobo 2006/10/28 13:44 # 답글
오게임 덕분에 파폭을 써보고는 있습니다만, html 문제 인지 css 쪽인지 제 블로그조차 깨져보여서...(먼산) 글세 MS의 음모일지도 모르지만 제 컴퓨터에서는 파폭보다 주로 쓰고 있는 jw브라우져가 더 빠르군요...; 게다가 새창도 탭으로 안열리고. (응?)
solette 2006/10/31 14:57 # 답글
lchocobo// 이글루스 스킨도 예전의 스킨이라던지 그런 것은 파폭에서 깨지는 것들이 좀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padding의 해석문제인데, 이게 꽤 치명적이라서...;;;새창으로 탭열리는 것은 설정의 탭항목에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jw브라우저는 어짜피 IE에 껍데기 씌운 물건이니...=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