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Little Thing 보고 읽고 즐기기

Every Little Thing 통칭 ELT는 1996년 8월에 데뷔한 일본의 밴드. 에이벡스(avax) 소속.

1996년에 보컬・작사담당의 모치다 카오리, 작곡・편곡 담당의 이토 이치로, 작사・작곡・편곡, 사운드프로듀서, 키보드담당멤버, 리더의 이가라시 미츠루의 3인이 싱글「Feel My Heart」로 avex trax에서 데뷔했다. 동 싱글은 오리콘에서 최고 24위를 기록, 약 10만장의 판매량을 보였다.

3번째의 싱글「Dear My Friend」의 히트로 일약 유명세를 얻고, 퍼스트앨범「everlasting」의 대히트 등을 거치며, 이가라시 악곡의 세계관, 신세사이저를 자유자재로 사용한 사운드와 모치다의 목소리가 10대・20대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그 결과 trf, globe 등과 어깨를 겨루는 19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한다. 앨범「everlasting」이후 이가라시가 탈퇴할 때까지의 싱글 11곡중 9곡이 오리콘 주간 차트 3위이내 (그 중 3곡이 정상을 획득)를 기록하는 등 그 인기의 높았음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전과 같은 대히트는 없지만 오리콘에는 항상 상위에 랭크인하는, 뿌리깊은 인기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일반여성의 가라오케 지정곡으로 정착하고 있다. 여성아티스트의 경우 솔로체제가 많은 JPOP 아티스트 중에서 이러한 밴드(유니트)체제로 데뷔이래로 10년이상의 활동을 하는 귀중한 존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몇년전부터 모치다 카오리의 보컬이 발음불명의 표현방법으로 변했다. 기교적이라는 의견과 일부러인 것 같다는 의견 등 찬반양론이 있다.
(19번째 싱글인 「jump」무렵부터 현재와 같은 노래방법으로 바뀌기 시작했으며, 소문에는 2005년 1월에 감기가 악화되어 급성기관지염에 걸린 이후, 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현재와 같은 노래방법으로 바뀌었다고 함. 라이브등에서는 곡에 따라서 이전과 같은 노래방법을 쓰기도 함.)

이상 출처 :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꼽을 때 상위에 꼽히는 일본의 2인조 유니트 그룹입니다.
알게 된 것은 아마 누군가가 들려준「出逢った頃のように」를 통해서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만, 그 때가 대충 2000~2001년 즈음인 것 같으니 자세한 것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ELT의 특징 중 하나라면 바로 모치다 카오리의 목소리가 되겠습니다만, 제가 ELT를 좋아하게 된 것도 바로 못치(^^)의 목소리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주로 여성보컬의 노래를 선호합니다만, 그중에서도 특히 못치같은 느낌의 보컬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팬으로 확정(^^)되게 된 노래는 바로 이「愛のカケラ」입니다. 영상도 취향입니다만, 곡조라던가 못치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취향직격이었던 관계로 그 이후로의 앨범은 거의 다 즐겨들었습니다.
그러다가, 2004년의『commonplace』이후로 신규앨범이 나오지 않아서 살짝 관심에서 멀어지던 중 작년에 나온『Crispy Park』가 국내에도 정식으로 발매되어서 구입한 후 다시 즐겨서 듣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commonplace』의 노래는 취향외의 곡이 좀 있어서 그다지였는데,『Crispy Park』는 거의 대부분의 곡이 취향에 맞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1번곡인「ハイファイ メッセージ」는 기분이 쳐졌을 때 들으면 기력이 충전되는 느낌이라서 요즘에 더 자주 듣고 있습니다...^^;

데뷔한지 10년이 넘었고 저도 알게된 지 대충 6~7년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많이 내줬으면 하는 것이 팬으로서의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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