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에서 Intel mobile Metro notebook라는 코드네임으로 초박형 노트북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네요.
두께는 0.7인치(1.78cm)에 무게는 2.25파운드(1kg) 정도로 강력한 무선네트워크 성능에 (현존하는 모든 종류의 무선네트워크 지원) HDD대신 플래시메모리를 채용해서 슬림한 두께와 가벼움, 저전력을 실현해서 14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을 실현. 또한 겉면에는 E-ink를 사용해서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정말 제가 바라는 꿈의 노트북이라는 느낌입니다만, 목표가격대가 $2000인 고가품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취직이라도 하기 전에는 (그것도 연봉이 좀 센) 정말 꿈이 되어버릴 물건이네요.....ㅠ.ㅠ
ps. 개인적으로는 AMD를 싫어하는 관계로 인텔만세입니다!!.....;;; (사실 인텔과 MS에 혼을 팔면 세상살기는 편하죠...=ㅁ=)
[URL]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덧글
chiharu 2007/05/27 14:42 # 답글
혼을 팔아야 스트레스 안받고 잘 살죠...--;
마르슬랭 2007/05/27 18:17 # 답글
마지막 말씀에 너무 웃어버렸습니다. 정말 MS와 인텔에 혼을 팔면 세상살기는 편하죠 ㅋㅋ그나저나 저 놋북은 정말이지 탐이나네요. 언네쯤 출시될꺼까요;; 땡빚을 내서라도 사고 싶은데...ㅜ.ㅜ
승네군 2007/05/27 21:18 # 답글
음.. 저거 컨셉북 아니었던가요? ... 하긴 언젠가 저 수준으로 나오기야 하겠지만도...
solette 2007/05/28 14:04 # 답글
chiharu// 그렇죠...^^마르슬랭// 예. 인텔칩셋+윈도우면 이것저것 신경 쓸 필요 없으니까요....^^;
승네군// 컨셉이죠. 그렇긴 합니다만 실제품이 나와도 비슷한 느낌은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