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이게 뭐하는 짓일까....
위의 그림은 현재 제 iTunes Library에 들어있는 음악의 총합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1895곡이 7.85GB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어제... 제 정신인 사람은 하지 않을 만한 짓을 시작했습니다. 그건 바로...
저 노래들의 태그에 작곡가 정보를 입력하는 것.
.........
지금도 내가 왜 이짓을 시작한 것일까 궁금합니다만...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겠죠.........orz
# by | 2007/12/05 22:06 | 혼자서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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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5기가 그짓하는데 대충 50시간 이상 걸리더군요;;;
1963곡, 6.1일, 14.83GB
저 파일들이 전부 앨범아트와 작곡가 이름까지 찾아서 ID3태그를 정리 한 것들이라는 것....
(빈칸따위는 용납 못함!!)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이지요... -_-)
너무 많아서요..ㅠㅠ
Ruri// 시험기간이지만 저는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比良坂初音// 뭐 절반이상 했기 때문에 하루 이틀정도면 끝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작곡자가 검색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입니다만...ㅠ.ㅠ
카스미// 그러니까 저는 시험을 안봅니다...^^
Sinano// 그렇죠!! 사람은 굳은 결심을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orz
사실 시작은 별 것 아닌 사소한 계기였는데 막상 시작하니 이뭐병이랄까...
작곡자가 끝나면 그룹짓기라던가 가사에 도전해야....[야!!]
유령// 이런 짓에는 경험자만 공유하는 무언가가 있지요....=ㅁ=
iF// 제목,앨범,아티스트,장르,연도,트랙번호,앨범아트 는 곡 등록 시 기본적으로 입력합니다...
미르// 그게 빼낼 수가 있는 거였나요??
그리고 아이튠즈&아이팟은 제목이 없으면 검색이 안되니 필수입니다.
j// 앨범아트는 그래도 앨범단위니까 쉽습니다. 한 앨범에 작곡자가 5~6명씩 되는 경우는 정말이지...ㅠ.ㅠ
PS : DB는 빼봤자 소용없지 않을까요? ID3나 앨범아트 같은건 전부 파일안에 들어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