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포럼에서 놀다가 리퍼제품의 유용성(?)에 대한 글을 보고, 애플코리아의 스토어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것...

예... 비록 지금 판매되는 녀석보다 한타임 이전 모델이긴 합니다만, 저 무시무시한 가격은....
맥미니보다 사양도 더 좋고, LCD도 달린 주제에 가격은 더 싸다는 엄청난 상황인데요...
저걸 사서 집에서뚜껑덮고 메인컴으로 쓸까...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ㅁ=

예... 비록 지금 판매되는 녀석보다 한타임 이전 모델이긴 합니다만, 저 무시무시한 가격은....
맥미니보다 사양도 더 좋고, LCD도 달린 주제에 가격은 더 싸다는 엄청난 상황인데요...
저걸 사서 집에서










덧글
유령 2008/05/28 11:48 # 답글
위에 묘한 게 있군요. ㅡ_ㅡ;스팸덧글은 유명블로그의 시작!
...라든가. ^^;;
얼마 전에 애플사이트 가서 가격 확인하다가, iPod shuffle 2GB가 출시예정이고 1GB짜리 가격은 53000원 정도로 떨어진 걸 봤습니다.
저 살 때는 83000원이었던가.
2GB도 80000원이 안되는 가격이었고.
물가가 오른다고 해도 가격이 떨어지는 걸 보고 있으면 그래도 이쪽은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맥북도 보고 있으면 가격이 천천히 떨어지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iMac도 엄청 끌리던데...
졸업하기 전에 마련하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들긴 합니다만...
(1년에 한번 뿐이라지만, 학생할인도 받을 수 있고~)
......당장 생활비도 없는 상황이니 보면서 눈물만 삼키고 있습니다...T-T
solette 2008/05/31 22:57 #
정말이지, 가격이 내려만 가는 제품은 전자제품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ㅁ=기술발전 덕분에 성능은 올라가면서 가격은 떨어지는데.... 가격떨어지는 거 바라보면서 물건을 안사고 있는 건 바보짓이죠...^^;
일단은 아이팟이랑 맥미니를 교체하고 싶긴 한데... 역시 문제는 돈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