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IT 파워블로거들의 소위 리뷰를 보면서... 혼자서 주절주절

블로그가 뜨면서 많은 방문객을 거느리면서 그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소위 '파워블로거'라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설득력있는 논조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그 결과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갖게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쓴 리뷰를 보고 있으면 뭐랄까...

심히 불만스럽달까...

초반에는 공정한 리뷰를 쓰던 리뷰사이트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리뷰를 가장한 광고를 올리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된다.
기본적으로 비판적인 내용이 거의 없는데다가 (구색맞추기로 한두가지 써놓기는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편하다는 느낌을 받기 힘든 (나만의 생각도 아니다) 제품이 뛰어난 조작성을 갖고 있다른 글을 보면...

참... 안타까움과 함께 돈의 무서움을 새삼 깨닫게 된다.



ps. 연수중입니다만 주말이라서 잠깐 집에 왔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아침부터 들어가야...ㅠ.ㅠ
ps. 취직해서 돈의 노예가 되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요...=ㅁ=

덧글

  • 로리 2008/09/05 22:17 # 답글

    공찌로 주기 때문에 일단 공짜 파워가 들어가니까요.
  • 나인테일 2008/09/06 03:16 # 답글

    근데 또 한번 작정하고 까면 물건이 하나 나오지요...(....)
  • solette 2008/09/07 23:19 # 답글

    로리// 칭찬을 써야 계속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군요...orz

    나인테일// 근데 전 그런 글은 못본거 같습니다...=ㅁ=;;; 이번 아이리버; SPINN보고 조작성이 뛰어나다는 건 솔직히...;; 전 그거 한손으로 조작하기 정말 불편하던데 말입니다...;;;
  • 로리 2008/09/08 12:25 # 답글

댓글 입력 영역

YES24애드온

만들어진 신
WHAT'S NEXT 애플 & 닌텐도
바텐더 15
예스24 | 애드온2

Adsense

ClustrMaps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