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불법다운로드로 음반업계가 고사한다는 것은 정말 오래된 떡밥(?)입니다. 물론 MP3의 활성화에 따른 불법 다운로드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 요즘은 가급적 주크온을 이용해서 MP3를 구하려고 합니다만...
몇몇 앨범들은 불법다운로드를 강요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다운로드월정액(40곡)을 쓰고 있는데, 오늘도 간만에 노래쇼핑(^^)을 하려고 곡을 모은 후 다운로드를 하려고 하니...
L'arc~en~ciel의 신곡이 DRM이 있다고 뜨더군요. 분명히 몇달 전에 라르크의 노래를 DRM-Free로 구매했던 기억이 있던지라 확인을 해보니, 그 곡도 DRM으로 바뀌었더군요. (그 노래는 현재 제 iPod에 들어있는지라 DRM-Free가 맞습니다.) YUI의 신곡도 DRM이 걸려있고 해서... 원하는 곳을 다운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방법은 두가지.
1. 일단 받은 후 DRM을 깨버린다
2. 불법음원을 찾아 다운로드한다.
솔직히 'CD를 산다'는 해결방법이 될 수 없는게, 듣지도 않을 곡을 강매당하고 MP3 뜰 때 딱 한번만 쓸 CD를 사라는 것은 솔직히 너무나도 비합리적인 소비방법을 강요하는 것이니, 까놓고 말해서 머리에 총맞지 않으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DRM KIN~........;;;
불법방지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으면서 정당한 소비자만 방해하는 절대악 DRM만 없어져도 해피한 세상이 될 텐데 말입니다...orz
ps. 확인해봤더니 DRM-free였던 곡이 DRM으로 바뀐 게 좀 되는군요. YUI도 모조리 DRM으로 바뀌었는데... 아무래도 주크온을 해지할 때가 된 가 봅니다...ㅆㅂ...
몇몇 앨범들은 불법다운로드를 강요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다운로드월정액(40곡)을 쓰고 있는데, 오늘도 간만에 노래쇼핑(^^)을 하려고 곡을 모은 후 다운로드를 하려고 하니...
L'arc~en~ciel의 신곡이 DRM이 있다고 뜨더군요. 분명히 몇달 전에 라르크의 노래를 DRM-Free로 구매했던 기억이 있던지라 확인을 해보니, 그 곡도 DRM으로 바뀌었더군요. (그 노래는 현재 제 iPod에 들어있는지라 DRM-Free가 맞습니다.) YUI의 신곡도 DRM이 걸려있고 해서... 원하는 곳을 다운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방법은 두가지.
1. 일단 받은 후 DRM을 깨버린다
2. 불법음원을 찾아 다운로드한다.
솔직히 'CD를 산다'는 해결방법이 될 수 없는게, 듣지도 않을 곡을 강매당하고 MP3 뜰 때 딱 한번만 쓸 CD를 사라는 것은 솔직히 너무나도 비합리적인 소비방법을 강요하는 것이니, 까놓고 말해서 머리에 총맞지 않으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DRM KIN~........;;;
불법방지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으면서 정당한 소비자만 방해하는 절대악 DRM만 없어져도 해피한 세상이 될 텐데 말입니다...orz
ps. 확인해봤더니 DRM-free였던 곡이 DRM으로 바뀐 게 좀 되는군요. YUI도 모조리 DRM으로 바뀌었는데... 아무래도 주크온을 해지할 때가 된 가 봅니다...ㅆㅂ...










덧글
룬그리져 2008/10/26 16:24 # 답글
후, 저도 어제 보아의 Eat You Up질렀다가...DRM이라서 좌절먹었죠(아이튠에서 샀다면 200엔. 한국에선 500원)
서태지 신곡인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DRM FREE던데.;ㅁ; 정말 참 DRM걸리면 살 맛 안납니다.
=ㅁ=
solette 2008/11/02 10:54 #
진짜 사고 싶은 곡이 DRM이면 열받더군요. 뭐 인터넷 뒤지면 DRM깨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귀찮기도 하고...결국 안사고 마는 거죠.
캣츠아이 2008/10/26 16:39 # 답글
DRM을 유지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해당 저작권자의 판단에 달린것 이겠지요.그걸 판매하여 이득을 취하는것이 판매자의 입장이라면.
두개를 비교하여(프리할것인지 안할것인지) 어느것이 한국의 현 상황에서 더 적합한지를 고려해야 하는데.
DRM을 적용하는 것이 한국에서는 차라리 더 낫겠다고 생각해서 적용한 것 같네요.
물건의 사용처를 제한한다고 해서. 그것이 의약품이나 식료품과 같은 필수품도 아닌데.
"즐기기 위하여" 불법을 저지를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은, 조금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solette 2008/11/02 10:55 #
물론 불법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불법은 불법이니까요.하지만 눈앞의 이익을 착각해서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 한심해서 말이지요. DRM이라는 것이 백해무익인... 음반사들의 착각의 산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평한번 해본 것입니다.
比良坂初音 2008/10/26 19:01 # 답글
그거 말고도 CD녹음 자체를 완전 개판으로 해놓은 것도 있죠...DRM이라...솔직히 그거 할거면 온라인 판매를 왜하는지 모르겠더군요
CD를 살만큼의 가치를 못느껴서 온라인 구매를 하려는데 앨범 전체를 구매하라고
강요하면 스팀 좀 돌죠....차라리 그럼 첨부터 그렇게 하던가-;;
solette 2008/11/02 10:56 #
음질이전에 태그도 엉망인 곡을 파는 경우도 있죠. 뭐랄까 서비스의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서 돈만 내라고 하는 파렴치한 회사들이 있으니... 온라인 시장은 더욱 축소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휴...
미르 2008/11/02 01:04 # 답글
주크온..무료로 써본적이있는데-.....진짜 즐입니다.; 와...;; 나참..;;; 음질도 별로고... 진짜.무슨생각으로 저런서비스를하는건지.-_-;; 진짜 아이스토어가 국내에 들어와봐야지 제정신차릴려나싶습니다.
solette 2008/11/02 10:57 #
음질 별로인가요? 전 잘 모르겠던데요.. 막귀인지라...orz 다만, 그 X같은 인터페이스는 대책이 없더군요. 프로그램에서 곡을 사려고 하면 IE가 뜨는 뷁스러운 상황이란...;;;;그래도 둘러보면 주크온이 나쁜 편은 아니라니... 참 한심할 따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