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HG OO ORAISER (더블오라이저) 보고 읽고 즐기기

HG 더블오라이저를 완성했습니다. 완성하고 난 느낌은 나쁘진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엑시아쪽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가동을 시켜보면 엑시아보다 더블오쪽이 훨씬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에는 더 좋습니다만, 웬지 좀 빈약해보인달까요?
특히나 어깨의 트윈드라이브가 없으면 정말 허약해보이더군요... 트윈드라이브에 실드를 달면 좀 그럴듯해보입니다만...^^;
다만, 오라이저랑 합체를 시켜놓으면 너무 덩치가 커서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지 않으면 쓰러지곤 해서 좀 애매하더군요. 그런 점에서 역시 엑시아가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혀 있는 모습이라서 좋네요...^^;


이제 다음에는 GN아처를 사볼까 싶습니다. 더블오랑 합체가 된다더라고요~~...^^;;


ps. 아리오스는 큐리오스에 좀 실망해서 꺼려집.......orz
ps. 그러보니 6월에 엑시가R2가 나온다더라고요... 이거 사야 될 듯!?
ps. 아발란체 엑시아가 갑자기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ps. 그러고보니 GN아머+엑시아를 갖고 싶었는데, GN아머만은 안파는 것 같더라고요~ 엑시아R2를 생각하면 1/144 엑시아만 3대가 되어버릴 것 같아서 좀 꺼려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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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tcat 2009/04/06 15:24 # 답글

    저 다리 사이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것은(...)
  • solette 2009/04/12 01:07 #

    액션베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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