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to Michael Jackson 잡동사니

사람의 삶이라는 것이 참 덧없고 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 뒤숭숭한 2009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말년(?)이 될 수록 이런저런 안좋은 일에 연류되곤 해서 안타까웠습니다만,

이제 정말 추억이 되어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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