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스킨 2.0 아이티 이야기

이번에 새로 바뀐 이글루스 스킨 2.0...

주위분들의 평을 보면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체험(?)해보려고 했으나...


10분만에 좌절하고 때려치움...;;;


일단 템플릿도 몇개 안되는데다가, 저로서는 오히려 이전의 편집방법이 훨씬 쉬웠달까요?
지금의 방식은 뭔가 적응도 잘 안되고, 직접 HTML수정하는게 반영도 잘 안되는 듯 싶네요...
(미리보기시 화면 상단의 스킨에디터관련 패널(?)이 있어서 코드가 꼬이거나 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현재 이곳의 좌상단에 있는 배너 붙이려고 했더니, 미리보기 하면 아무 것도 안나온다던가 하는 문제가 생겨서 수정이 대단히, 매우 난감하네요.)


아무튼...
이런 식이라면 그냥 현재 이 스킨을... 이곳 문닫을 때까지 그냥 써야 될 듯....

쳇....



ps. 바뀐 내비바문제는 말하면 입아프죠. 일단 이전에 원클릭으로 되던 동작들이 투클릭으로 바뀐 점만해도 대단히 에러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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