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동사니
- 2009/06/26 19:21
사람의 삶이라는 것이 참 덧없고 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 뒤숭숭한 2009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말년(?)이 될 수록 이런저런 안좋은 일에 연류되곤 해서 안타까웠습니다만,
이제 정말 추억이 되어버리겠네요....
- 생각해볼 이야기
- 2009/05/29 07:00
결국
이 나라는
최후의 최후까지
그에게 큰 빚을 졌다
는 생각이 든다.
과연...
우리는 언제가 되어야
제대로 된,
떳떳하게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이다
라고 자랑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일까...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던
희망의 불씨는
언제가 되어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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