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동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3박 4일의 동경여행 #3 : 아사쿠사

잊을 법하면 한번씩 쓰는 도쿄여행기입니다만, 사실 벌써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랄까 이거 빨리 안쓰면 가서 곰곰히 사진보기 전에는 도쿄에서 뭐했는지 기억안날 것 같습니다...=ㅁ= 아무튼 둘째날. 오전에 고쿄, 히가시교엔 관광을 마치고 찾은 곳은 아사쿠사지역이 되겠습니다. 아사쿠사지역은 센소지(浅草寺)를 중심으로 아사쿠사(淺草) 신사, 상점가...

3박 4일의 동경여행 #2 : 고쿄, 히가시교엔

동경에서 맞은 두번째 날은 쏟아지는 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orz 일본에 상륙한 4호 태풍 마니(MAN-YI)로 인해서 동경전역은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랄까 일본 전역에 비가 오고 있더군요. 홋카이도를 제외하고 말이지요... 아침을 먹고 난 후 이걸 어쩌나~싶다가 그래도 비싼 돈 들여서 왔는데 그냥 돌아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우산과 함...

동경에서 먹은 것들, 넷째날

3박 4일간의 동경식여행(어라?)도 드디어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ㅁ= 사실 마지막날은 별로 먹은 게 없습니다. 아침은 호텔 조식이었고, 오후 비행기였으니, 사먹을 수 있는 것은 점심. 그것도 귀국편이 오후 3시였던 관계로 1시까지 공항에 도착해야 되니, 조금 이른 점심을 먹어야 될 형편이었지요. 그런 이유로 시부야에서 거리구경(을...

동경에서 먹은 것들, 셋째날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쓰는 '동경에서 먹은 것들'시리즈 제3탄(;;)입니다...=ㅁ= 동경에서 맞이한 3번째 날은 세차게 쏟아지는 빗소리와 시작을 했습니다. 전날부터 기세를 떨치기 시작한 4호태풍이 이날은 더욱 활기를 치더군요...=ㅁ= 그래도 호텔에서 죽치고 있을 수는 없어서 찾아간 곳이 우에노공원에 있는 도쿄국립박물관이었습니다. 일본까지 와서 ...

동경에서 먹은 것들, 둘째날

동경에서 맞이한 둘째날의 첫식사는 호텔 조식이었습니다. 사전에 얻은 정보-여행사 홈페이지의 후기-로는 식사가 괜찮다고 되어 있어서 꽤 기대를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 가정식을 기반으로 한 뷔페식 식사가 제공되는데, 반찬이나 그런 것들의 종류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만, 숫자채우기식 메뉴가 아니라 다들 먹을만한 것들로 구성되...

동경에서 먹은 것들, 첫째날

잊어버리기 전에 동경여행기를 빨리 쓰긴 써야될 텐데 말입니다. 웬지 쓸 시간이 없지 말입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일단 주제를 정해서 뭐라도 쓰는 것이 좋겠지 말입니다. 그런 이유로 우선 먹은 것들에 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일본여행은 김포에서 동경 하네다로 가는 JAL을 이용했습니다. 덕분(?)에 출발시간이 12시를 넘긴 시간이기...
1


Adsense

ClustrMaps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