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여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10일째 (도쿄 #2)(0)2009.03.16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9일째 (오다이바)(0)2009.02.23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8일째 (요코하마)(0)2009.01.27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7일째 (도쿄)(5)2009.01.27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6일째 (오타루) (2)2008.08.31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5일째 (삿포로 #2) (2)2008.08.29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4일째 (삿포로) (2)2008.08.28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3일째 (히메지)(0)2008.08.07
- 9박 10일의 일본여행 - 2일째 (교토)(3)2008.08.02
- 날림으로 마무리하는 3박 4일 동경여행 #2(4)2008.08.01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9/03/16 00:09
오늘로 여행도 끝. 돌이켜보면 10도 상당히 금방 지나간거 같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돌아갈 날이라니...ㅜㅜ어짜피 오후에 비행기를 타야되는 지라 적당히 보낼 생각으로 하루 계획을 세웠다. 귀국편은 나리타발 인천행인지라 스카이라이너를 타려면 우에노로 와야되는 지라, 우선은 근처의 아키하바라로...처음 계획은 대충 아키하바라를 둘러보고 우에노로 돌...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9/02/23 16:46
무더운 날씨에는 되도록이면 실외보다는 실내가 낫겠다는 생각에, 실내에서 시간 때우기에 좋은 오다이바로... 호텔을 나서서 오다이바에 가기 위해 일단 신바시로 향했다. 오오에도선에서 아사쿠사선으로 갈아타면 될 것 같아서 환승역인 쿠라마에로 갔는데, 이런 엿같은 경우가!?랄까, 환승역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게 환승을 위해서는 역은 나가서 270m를 걸어가야 ...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9/01/27 15:57
호텔의 아침식사는 미리 정보를 알고 갔기 때문에 예상은 했지만 이게 참 뭐랄까~ 솔직히 좀 당황했다. 진짜로 간단한 빵, 샐러드, 커피로 끝. 방은 넓고 좋았는데 아침은 솔직히 실망. 뭐 맛은 그냥저냥이었지만..-_-; 애초에 '조식이 없는 대신 저렴함'을 내세우는 호텔이었던 관계로 어쩔수 없는 점이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이용했던 총 3군데의 ...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9/01/27 15:17
아침에 호텔을 나서니 바람이 시원하다. 처음에는 큰 기대없이 적당히 쉬어가는 곳으로 생각했던 삿포로도 오늘로 끝. 그러고보면 오늘 아침은 지금까지의 일정 중 가장 늦게 일어났다. 피로가 쌓여가는데다가 어제 종일 걸어다닌것도 이유인 듯 싶다.. 그러고보니 출발하기 전에는 삿포로에서는 쉬려고 했는데 별로 못 쉰 거같기도 하달까? 덥지 않은 날씨가 기분좋은...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31 22:56
일본여행을 하다보면 생기는 문제가 금전감각이 틀어지는 점. 70엔이라면 매우 싼 것 같지만 알고 보면 700원. 만만한 가격은 아니다. 지하철 기본요금도 200엔이니 확실히 한국이 아직 교통비는 싼 편. 다만 거의 비슷하거나 역전된 부분도 있어서 전체적인 물가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일본이 살짝 비싼 정도..;;
오늘의 목적지는 오타루. 삿포로역에서...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29 12:13
5일째의 아침은 호텔 조식부페.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아침식사랄까... 지금까지는 빵이었지만 이제는 밥!!! 역시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문제는 갈수록 늦어지는 아침식사....;; 남길지 몰라서 밥을 반공기 먹었는데 살짝 부족. 내일은 한공기 먹어도 될 듯... ^^
우선 히쓰지가오카전망대로. 날씨가 살짝 흐려서 조금 아쉽달까 맑은...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28 22:49
어제는 이상하게 잠을 제대로 못잤다. 삿포로행 비행기가 오전이라 아침일찍 공항으로. 출근하는 사람이나 등교하는 학생으로 붐비는 난카이선 열차. 그나저나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일찍 나왔는데 수속을 끝마치고 보니 출발시간까지 2시간 가까이 남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먹고 나왔어도 충분했을 듯. 덕분에 아침을 사먹느라 불필요한 지출...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07 23:51
셋째날 아침은 피로와 함께 시작. 확실히 어제같은 짓은 무리였을지도? 그래도 밤에 마신 맥주의 도움도 있어서 중간에 깨지않고 푹 잤다. 그나저나 벌써 다리에 알이 배긴 듯한데 앞으로가 걱정. 카메라를 넣고 다닐 새 가방을 샀으면 하는데 어디서 산다냐? 아무튼 오늘도 비가 오지 않기를...
아침 뉴스의 중심은 오이타의 교원선출비리와 오늘 발매의 아...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02 23:43
일본에서의 둘째날은 수면부족과 함께 시작. 이상하게 여행오면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경우가 있다. 침대가 바뀌어서 그런 건지... 아침은 호텔 식당이 아니라 1층 카페에서 제공하는식. 자체적으로 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체인을 유치한 후 외주(?)를 주는 것 같다. 도심의 비지니스호텔이라서 가능한 것일지도... 그러고보면 평소 집에서는 아침을 잘 먹지 않는데 ...
- 보고 읽고 즐기기
- 2008/08/01 21:52
날림으로 마무리하는 3박 4일 동경여행 #1에서 계속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버그인지, URL입력하다가 글을 두번이나 날리고 3번째 쓰는 중입니다. 짜증으로 글내용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버럭)
3일째. (계속)
메이지신궁을 나와서 하라주쿠역부터 다케시타도오리를 중심으로 도고신사까지의 지역에서 거리구경을 했습니다. 하라주쿠는 일본에서도 독특...










최근 덧글